여행과 일, 문화와 일상에 경계를 두지 않고 어디서든 자신만의 방식을 가지고 일합니다.

우리의 삶은 예전보다 더 손쉽게 많은 것을 접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.
누군가는 그것을 두고 편리해졌다고 말하지만, 결코 지금이 더 나아졌다고 쉽게 말할 수 없습니다.
우리는 오래된 것과 새로운 것의 조화로움에서 무한한 재창조의 가능성을 엽니다.


더 디퍼런트 트래블